사진=미미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미미는 최근 직접 운영 중인 공식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미가 스케줄 사이 휴식시간을 이용해 촬영한 사진이다. 계단에 올라선 미미는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를 착용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사진=미미 공식 계정미미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8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10집 앨범 'Dreamy Resonance' 공식 활동을 마쳤다. 8월 26일 컴백한 오마이걸은 타이틀곡 ‘Classified’로 1년 1개월 만에 단체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마이걸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활동을 시작할 때 오마이걸이 건네는 위로를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오히려 저희가 위로와 힘을 많이 받았던 활동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 ‘더 웃게 해줄게 더 오래 알고 싶어’라는 가사처럼 이번 활동으로 저희가 받은 힘만큼 응원해주신 팬 분들이 더 웃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저희 오마이걸 멤버들도 모두 한마음으로 매 순간이 즐거웠고 행복한 활동이었다"고 덧붙였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