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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랑 사귀게 됬는데 무지외반증이네요 ㅡ.ㅡ;;;

ㅇㅇ |2024.09.12 07:48
조회 5,632 |추천 3
키도 172정도 되고
몸도 날씬한것도 통통한것도 아닌 딱 62키로 정도 나갈정도의 좋아하는 체형이고
얼굴도 나름 곱고  머리스타일이나 옷입는것도 섹시해서 좋고
말도 참 조리있고 잘하는데
나이는 36살 인데  여러모로 참 아름답고 나한텐 정말 큰 복덩이 같은 여자인데요.
사귀고 3일째 되는날 식당에 신발벗고 들어가는곳에 갔는데
발이 무지외반증이네요 ㅡ.ㅡ;;;;   좀 실망입니다.
그래서 원래 좋아하던 마음이 90 이었는데  그거때문에 40이 깎여서 50정도로 내려왔는데요.
다 좋은데 하필 왜 무지외반증이냐구요..
난 성적 취향이  여자 가슴 크던작던 별로 신경안쓰는데 여자발은 신경 엄청 쓰거든요.
여자가슴 볼래?  발볼래? 그러면 당연히 발 볼래..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정이 좀 많이 떨어진 상태고  다른 여자들은 발이쁜 여자가 많은데
왜 하필 발이 못생겼는지  참 운도 지지리 없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성적취향을 만족시켜주지 못할 외적인 요소가 있으니
두고두고 이거때문에 불만족이 생길거 같긴한데
3일 사귄 여친한테 헤어지자는 명목을 뭐로 하면  될까요???
추천수3
반대수43
베플남자ㅇㅇ|2024.09.12 21:07
그여자는 무지외반증 덕에 변태하나 걸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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