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글)제왕절개한 동서 면회
궁금해용
|2024.09.13 19:15
조회 34,066 |추천 4
언제부터 가는 게 좋을까요? 제가 출산경험이 없어서 컨디션이 어떨지 가늠이 잘 안돼서 여쭤봅니다 ㅠ
모두 명절 연휴 잘 보내셔요!!
+ 얼굴 비춰야 되는 건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아닌가보네요~~ 댓글 많이 참고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베플ㅇㅇ|2024.09.1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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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카톡으로 축하한다고 송금하기를 누르세요. 그리고 통화를 하세요. 축하해. 몸조리 잘하고 우리는 담에 함 갈께. 이렇게 말하세요.
- 베플ㅇㅇ|2024.09.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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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 제발 가지말고 카톡으로 축하하고 몸조리 잘 하라고 보내세요.. 아마 면회 안되고 제왕 상처회복 운동(의사가 회복을 위해 시킴) , 유축, 아기면회 하느라 정신도 없고 바쁠거예요 ㅠ 심신이 지치니 단정하게 면회객 맞을 상황도 아니구요..
- 베플samyasa|2024.09.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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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카면 빠르면 백일잔치 보통은 돌잔치때 보는거 아닌가 굳이 입원이나 조리원에 찾아가는 정신나간짓 하지말고 시부모가 그래도 욕먹는데 동서가 병원이나 조리원에 찾아오면 티슈통 던지고싶을듯
- 베플ㅇㅇ|2024.09.1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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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출산안해봤고 어쨋든 가족이고 인간적인 도리로 큰일이니 병문안(?)가봐야 하는것 아닌가..하는 마음과 혹시 불편하면 어쩌나 싶어 몰라서 여기 물어 본것 같음. 나도 무경험자라 쓰니처럼 그랬을것 같고. 우리 좋은방법 배웠네요. 용돈봉투 카톡으로 송금하고 애기 백일 지나면 가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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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00|2024.09.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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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까지 제왕 해본 경험으로 얘기하는데 입원 5일~7일후 조리원가도 몸상태 안좋아요. 제대로 못 걷고 씻지도 못하는데 누가 오면 정말 꼴보기 싫어요. 제발 갈 생각하지 마세요. 계좌로 축하금이나 쏴주고 카톡으로 축하해주세요. 내몸 아프고 괴로운데 와서 이것저것 입터는 동서 시누년들 보면 주둥아리 찢어버리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