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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의 저항이 반국가단체의 저항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13 21:05
조회 192 |추천 6

내가 볼 땐 지금 현정부는 대한민국 의료계에 반국가단체로 정의하고 있다고 본다.

대통령은 오늘 명명했다. "반저항세력에 대해서 꿋꿋하게 나아가겠다."

대한민국 의료계가 반국가단체인가요?

반국가단체의 정의는 무엇이며 국가단체가 아니면 전부 반국가단체이며 어떻게 대한민국의 영리기관이 반국가단체로 정의되었는지 개념상실을 하였네요.

의료기관이 들고 일어난 궁극적인 이유는 마치 쿠테타와 같은 정부의 강압정책이었으며 대화와 소통을 무시한 정책이었으며 2000명에 대한 명확한 근거는 무엇이며 그 과학적 정의는 무엇이며 국가기관이 큰 정책을 펼치는데 정부의 명확한 설계로서 국민들과 의료계를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왜 반저항단체들에게 그 근거를 설명했는지 자신들의 잘못을 남 탓을 하지는 않았는지 그게 더 의문이다.

대통령이 국가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가지고 있는지 국가의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지 내가 대통령으로서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답변조차 불명확 한거 같다.

이렇게 계속 정책적으로 엇박자가 나는 이유는 치밀한 정부를 세워도 국민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라는 개념"조차 무시했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마치 이것은 "소리가 없는 아우성"을 보는 것 같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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