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말쯤 정시 결심
방학때 시간 ㅈㄴ 남았다고 여유롭게 인강 깔짝 보고 나중엔 독서실에서 개쳐잠 마감시간 넘은줄 모르고 자다가 직원이 나보고 소리지른 적도있음 ㅅㅂ
3모 15524 뜨고 아직 3모니까 이정도면 ㄱㅊ은데?! 함
근데 막상 탐구 공부 제대로 안된 상태고 생윤 사문이라 비문학처럼 푼거임
그리고 몇개월을 하루에 11시간 찍고 다음날 ㅈㄴ지쳐서 공부 제대로 안함 반복 6모 될때쯤 ㅈㄴ 똥줄타고 가능충이 됨
6모 15423 뜸 이 정도면 수시랑 가는 대학 비슷할 거 같아서 현타옴
정시 핑계로 수시 공부 1도 안해서 걍 이모저모 상태됨
그렇게 7모 치고 개똥줄타고 공부법 서치만 ㅈㄴ함 기적은 이제 찾아보지도 않음
9모치고 점수만 오르고 등급은 안오르는 수학 영어보고 그냥 빡대갈 ㅇㅈ하고 정시접음
고대로 수시원서 기간 되고 애들 수시원서 넣는거보고 나도 수시 넣음 ㅇㅇ
이상 __허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