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해킹 연구가의 오류와 잘못된 글
핵사이다발언
|2024.09.14 03:29
조회 216 |추천 5
10년동안 뇌해킹연구가가 자신이 마치 사람을 도와주는 척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오류가 있지요. 예로들어서 "핸드폰을 해킹을 해서 그걸 보고 세상에 알리는 것이다."라고 하거든요.
1. 내 핸드폰에는 나올게 없다.
2. 경찰청이 수사의 주체인데 내 핸드폰에는 경찰청이 만든 원격제어 앱의 어플이 깔려져 있다. 우종수가 내 핸드폰을 해킹했나? 그런데 경찰청에서 해킹방지 앱을 만들었는데?
3. 아... 혹시 내가 청장 딸이랑 대화 한 걸 해킹했나요? 그 청장이 이제 가만히 있겠나?
4. 그 부산에 정말 유명한 법무법인에서 그걸 알려줬는데^^ 그 법무법인에게 정말 고맙게 생각하세요.
5. 일부로 3차 대학교수 앞에서 이런 장난을 솔직하게 말 한적이 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마음이 있던 사람이 "이러기가 어디에 있습니까?"라고 말해버린다.
핸드폰 해킹의 가장 첫번째 방법은 바로 문자로 오는 URL을 잘 못 누르면 해킹되는거다. 그것만 안 눌려도 돼요.^^
반대로 말하면 지금 그 사람은 뭔가 검증된 확신이 있는거다. 집에서는 뇌해킹을 해서 포기하게 만들고 밖에서는 정신병자로 만들어서 같이 똘아이 만들어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나?^^ 그 정도의 확신이 있어서다.
이 빙시같은 놈들. 그러니까 내가 고소하러 갔는데 제가 왜 교도소를 가야 합니까? 하지요?
결국은 경찰관도 한번 크게 당한거다.
핸드폰 해킹 안 당하는 법 알려줄게.^^ 해킹되면 그대로 경찰청 본청 사이버 대테러과에 주시면 돼요.^^ 어차피 대테러 과장도 총경이다.^^ 아니면 각 경찰청 사이버 수사과에 주면 돼요. 그걸 주면....그 총경을 보자마자 에이 이 총경 딸도 사고쳤네 한다.
잘들어. 이 사건 전 세계에 다 취재되는 사건이라서 전쟁빌미로도 삼을 수 있는사건이다. 그래서 대한민국 경찰청 터질 수도 있어요.^^ 대통령이 나가게 된 사건이라서 죽어요.
그 문재인이 잘 아는 법무법인에서 나라 두번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