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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안씻으니깐 안좋은 냄새 나는군요..

ㅇㅇ |2024.09.14 19:42
조회 7,352 |추천 2
같은 사무실에 다니는 여직원이 있는데
초반엔 정말 깔끔하게 입고다니고  엄청 깨끗한 외모였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2~3년 지나고 부터는 치마도 좀 구겨진듯한거 그냥 막입은거같은거 입고오고
뭔가 안빨아서 색상이 좀 때탄듯한 헌치마 같은 그런것도 입고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몸에선 향기가 나니깐 좀 그러려니 했는데
그 여직원이 몇일 몸이 안좋아서 티가 탁 나게 안좋아도 출근해서 골골골 하고 다녔는데
몸에 힘아리도 없이요.
저번에 비올때  아침에  하얀 반팔 티셔츠랑  카키색 바지입고 왔는데
얼굴에 화장은 연하게 하고  평소쓰던 동그란 안경쓰고
머리는 뒤로 대충 묶어서 출근햇더라구요.
그리고 한 오전 10시 30분쯤  얘기할일이 있어서 사무실 입구 탕비실 앞에서 얘기하는데
몸에서 뭔가 육체적냄새같은거 잇잖아요.
땀냄새인데 남자같은 강력한 땀냄새는 아닌데 은은하게 풍기는 땀냄새 + 아주 간신히 스물스물 날까말락한 노린네? 암내? 같은게 섞인 냄새가 나는데 본인은 모르나 보더라구요.
그 냄새 맡고 나니깐  원래는 여자한테 나는 원초적 체향을 맡으면 성적으로 엄청 끌리는데
이 여직원의 원초적 체향을 맡으니깐  좀 많이 깻어요.
그래서 그 후론 아는체를 안하거든요??
여자들은 원래 몸에서 좋은냄새 나던데  여자들 마다 불복인가봐요??
많은 여자를 육체적으로 접해보지 못해서 모르겠네요.ㅎ
추천수2
반대수51
베플ㅇㅇ|2024.09.15 03:07
님이 관심 보이고 들이대니까 고도의 수를 썼네요 그 여자분이 ㅋㅋㅋㅋ 앞으로도 그분한테 쭉 관심 갖지 말아주시길~
베플ㅇㅇ|2024.09.15 06:17
육체적 냄새 ㅋㅋㅋㅋㅋㅋ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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