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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님^^ 가족이야기 하니까 겁나요?

핵사이다발언 |2024.09.15 00:30
조회 107 |추천 2

우리 경찰관은 감정이입이 안되는가 보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감정이입이 안되면 자녀들한테는 감정이입이 되세요? 그냥 경찰서에서 하는 짓 처럼 집에서도 그러시는겁니다.

제가 오늘 부산 어느 한 지역에서 경찰관한테 니가 밖에서 못 살게 굴고 집요하게 파 헤치고 특유한 의심병이 도져서 자녀들한테 그러고 니가 범죄자한테 하듯이 니 자녀한테 해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전에 모 경찰관이 나와서 "내가 이사를 20번갔다."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게 부러운 말이에요?

그런데 너의 그 천성이 안 바껴서 그 딸은 니가 이사 간 지역에서도 사고치는거다.

그 모 경찰서 딸... 자신의 아빠가 타지역에서 경찰로 근무하고 몰래 사고치라 나왔는데 그 죄를 멈추지 않더라.

자신의 아빠가 쥐어 잡고 때려패도 그 딸은 그 지역으로 이사가도 거기서도 사고친다.

왜냐구요? 니 습성이 안 변해서.

니는 니 딸을 위해서 이사를 갔다고 하지만 그 딸은 니 성격을 못 버티는거다.

니가 죽일려드는 그 범죄자가 경찰 니 보다 마음이 넓고 이해심이 많은거다. 너네 같은 놈이 생각도 없이 달려들었다가 대형사고 낸거다.

수사 하시면서도 얼굴이 벌게지세요?

순간 내 경찰맞나? 이 생각 안드세요?^^

자신하는데 다른 범죄자한테 한 짓을 한 3개월만 자녀한테 해보세요. 이미 그랬거나? 아니면 안 그럴려고 노력하는데도 그러는거다. 진짜 못 버텨서 큰 사고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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