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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신혜, '틈만 나면,' 시즌2 게스트 녹화완료..유연석과 부부호흡 인연 의리(종합)

쓰니 |2024.09.15 14:33
조회 143 |추천 0

 배우 박신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돌아오는 '틈만 나면,' 시즌2 지원사격에 나선다.

15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배우 박신혜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2 녹화에 참여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4월부터 총 8회에 걸쳐 방송되며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MC 유재석과 유연석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화투패를 치며 말동무가 되어드리는가 하면, 각자의 다른 틈새시간으로 함께 하는 시간이 적었던 사진관 식구를 하나로 뭉칠 수 있게 하고, 26개국 다문화 학급을 품은 보광초등학교에 추억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 등 20여팀의 틈주인과 흥겨운 수다 메이트가 되기도.

무엇보다 박신혜는 유연석과 영화 '상의원'에서 부부지간으로 등장, 친분이 있는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냈을지 기대된다.

한편 '틈만 나면,' 시즌2는 10월 중 방송된다. 또 박신혜는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누구보다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로맨스 판타지로,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10시 1회, 2회 연속 방송된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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