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가지고 자꾸 건드리는 것은 사람을
정말로 화가 나게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분명히 성령훼방(모독)죄라는 죄가 성경에는 쓰여있고,
그것을 건드리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고까지
명시되어 있는 이유를 알 정도입니다.
성령훼방죄에대하여 여러 조사를 한 것 같지만,
만약 답을 찾았다면
가장 그럴듯한 것을 찾았을 뿐,
정답은 모른다는게 제일 객관적인 겁니다.
성령에 대한 관심은 가장 최근의 일이기에,
섣불리 판단하고 해석하기에는
학문의 깊이가 너무 얕습니다.
여러 해석이 있지만, 다 다르고
어떤 것을 선택하기에는 의견의 차이가 크기에
무작정 어떤 것을 선택한다는 것은
여러 의견이 있는 상황에서 자칫잘못하면
잘못된 의견을 고를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합니다.
죄의 크기도 심상치 않게,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가장 합당한 것을 고른다고 하여도,
성령에 관심을 가지고 성령훼방죄에 대하여서는
최근에서야 관심을 가지지 않았나요?
여러 의견들이 서로 상반되고, 자칫 잘못하면,
잘못된 의견을 고를 수 있기에,
먼저 단어만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게 첫 번째이자,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차근차근 밟아볼 만큼 아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죠.
단어만을 바라봅시다.
“성령훼방죄”란 누가 보아도 성령을 방해한 죄입니다.
그것이 분명한데도, 어떤 잘못된 의견을 골라서
굳게 믿고 있다는 듯이 성령, 곧 방언을 계속 방해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한 상황이 받아들여지는 것이
지금의 사실이자, 현실입니다.
어떤 의견을 골랐는지 몰라도,
여러의견이 있고, 여러 의견이 있다는 것은 크게 본다면,
잘 모르기 때문에
서로 여러의견이 서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즉, “잘모른다”는 상태가
이 성령훼방죄에 대한 지금의 정확한 진단이자, 정의란 말입니다.
성령 곧 방언을 계속 방해하는 것이
지금처럼 모르면서도 임의로 계속 하다가는,
자칫 잘못하면,
"용서받을 수 없는 매우 큰 죄"
일 수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성령훼방죄”는 그냥 보아도,
성령을 방해한 죄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이름만 보자고요.
여러 의견이 있다는 것은 지금 상황에서도
“잘모른다”는 뜻에 가깝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잘모른다면, 그 단어를 깊이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여러 의견이 있을 경우 무작정 잘모르면서도 찍는듯이
한가지를 선택하는 것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의견이 있고 새로운 의견이 계속 나온다는 말은
그들도 “잘 모르고 있다”는 반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그들도 잘 모른다는 사실을
지금은 알고 있으면서도
그들의 의견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의견을 고른다는 것은,
잘 모른다고 말하는 이들의 의견을
하나 고르는 것입니다.
“성령훼방죄”는 어떤 뜻이라고
이 한 단어만 놓고 바라본다면 생각이 드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