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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때

무지개반사 |2024.09.16 01:07
조회 31 |추천 1

내가 옛날에 어린이집 다녔을때
조용했던 성격은 아니여서 친구가 좀 많았거든?
그래서 어린이집 차에서 애들한테 내가 모으는
비즈 같은거 남녀 구분없이 다 나눠주고
애들도 되게 좋아했었음 그중에서 좀 어린애가
있었는데 걔랑 많이 친했었는데 나중에 내가
졸업하면 걔가 간식 주겠다고해서 알겠다고함
그리고 졸업식 당일에 애들끼리 노래부르고
거의 끝나가는데 걔가 졸업식 하는 도중에
울면서 간식이랑 주스 건내주더라 개감동이였음ㅜ
그래서 걔랑 안고 내가 이사갔음……
잘지내냐 보고싶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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