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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 곁에 두기 싫은 이유

ㅇㅇ |2024.09.16 08:17
조회 44,471 |추천 128
내가 겪은 경험담으로 가장 큰 이유가 심보가 몹시 고약함.

지 돈 몇 천원 손해나는 거 아까워서 잔머리 겁나 굴림(말 안하면 티 안나는 줄 알고 멈추질 않음)

지 경사라도 있으면 선물달라고 개소리함

남 취직하거나 잘 풀린 일 있으면 한 턱 안쏘냐? 입에 달고 삶

친구들끼리 뭘 하거나 같이 움직일 땐 여지없이 다른 친구에게 경제적 부담을 전가시킴(인간에 혐오감이 생긴다는 거 이 때 느낌)

뭘해도 넌 잘버니까 넌 넉넉하니까 이 따위 소리나 지껄임

평소 연락도 잘 안하다 지 필요할 때만 연락함

막판에 대판 심한 말하고 손절치니까 뒤에서 인성타령함

더 이상 상종하기 싫은 진절머리 거지근성하며 후려치기 장인임 가난해서 무시당하고 차별당하는 게 아님 저러고 사니까 상종 자체를 하기가 싫어짐
추천수128
반대수68
베플ㅇㅇ|2024.09.16 21:10
가난한 인간들은 기본 소양이 저 인간이 나하테 돈을 잘쓰냐 안쓰냐로 나눠서 인간관계함 ㅎㅎ 더 웃긴 건 그지들은 서로를 싫어함ㅋㅋㅋㅋㅋㅋ 왜냐? 서로 도움안된다는 걸 알아서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4.09.16 23:06
원래 중상층이나 상층애들이 더 순수함 ㅋ 가난한야둘이 자격지심 있고 괴롭히고 이간질하고 오지게 잘함 ㅋㅋㅋㅋ ㅔ
베플ㅇㅇ|2024.09.16 22:55
눈이 싫음.. 옆에있음 콩고물 떨어질거 없나 하는 그 눈
베플ㅇㅇ|2024.09.17 00:39
난 공감 안감… 그냥 케바케임…쓰니가 쓴거같은 사람도 있지만 내 주변 지인중 없는 사람들은 자존심때문에 어떻게든 돈 더 내려하고 오히려 안좋은 일 있으면 나 불쌍하다고 밥도 사줌… 근대 있는 넘들은 칼 더치╋ 자기가 잘못한거는 두리뭉실 넘어가기…. 정말 10원 아껴서 건물산 그런 느낌…. 내가 샤낼백 천주고 사는것은 안아깝지만. 10원이라도 손해보는걸 못참음이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인성문제임…
베플ㅇㅇ|2024.09.16 12:10
주민센터서 공익해본 사람으로써 극공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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