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해야하는 여자 a
내 지인 b
a의 짝남 c
a랑 b는 서로 모르는사이 .
a는 c를 짝사랑, c는 b를 짝사랑하는것 같고 .
세상 좁아서 a는 우연히 b의 지인과 자기가 아는사이라
순수한 의도인 척 b연락처를 물어보고 알게됨 .
알고싶은이유가 c가 b를 좋아하는것을
알아서 집착인 것 같음 .
같은 동네라 세상이 참 좁음 .
이걸 b지인과 내가 아는 사이라 알게됨 .
이후 b지인은 a의 행태알고 거리는두지만 계속 모른척함 .
그리고 a는 짝남c가 판하는 아는것 같고 c에게 b가 판하는것처럼 사칭해서 판하지도 않는 b를 부정적으로 알리려고 하는것 같음 .
연락처 안 그 시기부터
내지인이 카톡업뎃 할때마다 여기 판에 며칠 간격으로
내지인 톡내용이 올라옴 .
처음엔 내 착각인줄알았는데 몇달 지켜보니 .
예, 하루에 좋은일이 여러생겨서 기분좋았단 내용이랑 이에관한 사진을 올리면 판에 그날이나 가까운날에 운 좋아서 행운 어쩌구저쩌구 .
지인이 안좋은 해프닝이라던지 기분안좋은 일 있어서 그 내용이랑 사진올리면 그날 또는 다음날에 요즘 자기한테 불운이 오네 가로막는 느낌이네 이상하네 판에 올라옴 .
이런건 사람들 다 그렇겠다 착각인가 했는데 판 글시점이 절묘함 .
몇달전부터 지인이 특이한 뭘 배우러 다니면 배우는 거에 대한 .
지인이 뭘 먹은거나 좋아하는 곳에 대한 .
휴가다녀온곳 .
진짜 b가 톡사진 올린 내용이 판에 교묘히 써있어서
나도 착각하다 이상했는데 b지인이 내지인이라 알게됨 .
그리고 내 지인 b에게 알림 .
이런일 있으니 카톡 전체보기에 업뎃하지말라고 .
듣고나서 b는 어쩐지 c가 전과 다르다고 함 .
c는 a의 사칭에 속아 영향으로 b에게 행동이 달라진것 같음 . b는 신경안쓴다고 . c가 자기 좋아하는것도 아닐수있다고 .
그리고 추측으로 자기를 오해하는 그런 남자 매력없다며 . 관심없다며 얘기함 .
야 . 인천시에 사는 a .
너 그러면 벌 받는다 .
내가 주기적으로 이글 올릴거임 .
같은 여자로서 열받아서 .
남자들도 제발 앞에서 착한척 뒤에서 이런짓하는 여자 조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