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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장나라도 놀랄 30살 미모‥학생 같이 앳된 얼굴

쓰니 |2024.09.18 09:16
조회 96 |추천 1

 사진=남지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남지현이 30살 생일을 맞았다.

남지현은 9월 1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생일 파티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케이크 앞에 앉은 남지현은 귀여운 생일 축하 머리띠를 착용하고 손뼉을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투명한 피부에 큰 눈망울, 짧고 곱슬거리는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극강의 동안 비주얼을 뽐낸다.

네티즌들은 "이 얼굴이 서른살이라니", "아니 10대 아닌가요? 학생 같은데", "동안 얼굴도 장나라 따라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지현은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 출연 중이다.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로, 남지현은 극 중 장나라와 우정 어린 호흡을 그려내 호평받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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