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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4.09.18 16:12
조회 56,352 |추천 17
원글 삭제댓글보고 느낀 바가 많네요. 바보같이 살았습니다. 저도 자작이면 좋겠네요 차라리.후기 쓰겠습니다.
- 베플ㅇㅇ|2024.09.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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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을 저들 노리개쯤으로 생각하는 질 낮은 사람들이군요. 그 집구석에서 자란 그 아들도 뭐가 잘못되었는지조차 모르고. 자기 부인 몸에 손대는 자에게 그런 행동은 잘못됐다 말도 못 하는 게 무슨 가정을 이룬다고. 영상 통화 자체도 잘못되었죠. 안 하기로 약속했으니까. 부부 신뢰를 깨는 행위입니다. 배우자를 속이고 있으니까요. 중재? 지가 뭐라고ㅋ 중재는 그쪽에서 사과하고 싶으니 다리를 놔달라 요청했을 때 시작하는겁니다. 지가 나서서 굽히고 들어가는 게 아니고요. 기본부터가 잘못됐어요.
- 베플ㅍㅁ|2024.09.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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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가 다 잘못했어요 그런데 남편과 손주들도 연락 못하게 하는건 님 잘못이에요. 무슨권리로? 아무리 미워도 남편은 시부모 혈육이고 손주들도 마찬가지. 시가도 님안 안가고 님만 연락안하면 됩니다.
- 베플남자ㅇㅇ|2024.09.1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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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논리적으로 잘 쓰는척 하면서 사실 개판으로 쓴데다 화자 시점은 엉망인데 반해 상황판단은 자기중심적으로 쓴 글. 반쯤 읽다 어이없어서 내림. 읽을 가치가 없는 글이다.
- 베플ㅇㅇㅇ|2024.09.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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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지랄을 떨어줘야 하는데 너무 고상하게 대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