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이 되는 과정
핵사이다발언
|2024.09.19 01:07
조회 58 |추천 2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이 되는 과정 간단합니다.
경찰관의 사고방식을 알려드립니다.
1. 니는 돈 벌지말고 알바나해라. 내 니 돈버는 꼴 못본다.
2. 대신 도망가지 말고 내가 하는 공격 다 받아라.
3. 니 그 큰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든건 내 잘못이 아니다. 우리는 수사 중에 엄청난 피해를 입어도 해야 하는 놈이고 우린 그딴 거 신경쓰지 않는다. 내 딸만 아니면 된다.
경찰관이 하는 말 : "쟤는 여자한테 미쳐서 저렇게 한다."
고위경찰관 딸이 하는 말 : "어? 이건 경찰고위직 아빠가 아니면 이런 말을 딸이 못 하는데." 이 아빠들이 애 정신병 만들고 면접 다 떨어트린걸 자녀한테 말 안했나?
1. 좋은기관에 1등한다. 얼굴 다 벌게져서 쳐다도 못 본다.
2. 자신의 딸이 그렇게 당하더만 경무관 딸이 못 참아서 사람을 살해한다.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라고 한다.
3. 자신의 딸이 사회에서 왕따 당하니까 가족이 붕괴가 된다.
경찰관님 그게 당연한거면 니 딸한테 그렇게 3개월만 해봐라.
그러니까 그 경찰이 아빠를 인간 쓰레기 취급한다.
"아빠 진짜 그러신거 맞으세요? 왜 그러셨어요? 니는 사람도 아니야."
그게 너네 경찰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인거다.
예전에 모 경찰관이 "내가 이사를 30번갔어."라고 하면서 그러죠? 그런데 그 경찰관의 모습은 멋있는 모습으로 보여진다.
그런데 지금부터 더 중요한 게 있다. 그 딸은 이사를 보내도 거기서도 사고치는거다. 그 아빠는 자신의 딸을 위해서 이사를 갔지만 진정 자신의 딸이 무엇을 원하는지 몰랐던거다.
내가 그걸 경찰 딸을 만나보면서 느낀 감정이다.^^
"얘는 3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전에 이혼했는디.... "
나도 그걸 경험하기 전에는 그 자체로 멋있게 받아들였다. 그런데 내가 그 딸을 경험하고 나서 새로 생각 한 점은 "이 아빠의 성격을 딸과 마누라가 못 버티구나."였다. 그래서 경찰관의 이혼율이 상당히 높은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