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순 통장 잔액 사기 반사회 역도 추가로 죄 지으면 그리고
천주교의민단
|2024.09.19 05:44
조회 30 |추천 0
공정의 물로
정의의 강물로
정상적인
자본주의 체제를 위협한 죄를
엄히
더 엄히
물어 나가야
전하 하나가
공간 전체를
왜곡하는
전자기장의 형성처럼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
젊은이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왜곡하고
국민 일반의 건강한 가치관을 파괴하여
사회 전체가
정신 병리 현상으로
몸살을 앓는 사회로
병들게 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바로 잡는
국민들의 정의감을 반영하는
법감정에 따라
납득할 수 있도록
엄히 다스려야
이 나라의 경제가 바로 서고
민주 시민 사회가
자율과 창의를
공정과 정의가 가져오는 인권의 신장 속에
사회에 대한 신뢰의 회복 속에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김대중 정부의 회복
노무현 정부의 회복
문재인 정부의 회복
국민들이 마음이 편해야
지자체 소멸을 막는 것이며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새 문화를
꽃피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의 삶의 시공간
그 언제
그 어디에서도
국민 위에 군림하는 것은
우리 헌법을
위배하는 일입니다
윤석열 역도는
친일 반민족 식민 사관으로
우리 헌법의 전문을 부정하고
우리 헌법 제1조
국민 주권 주의부터
가로 막고 유린하는데
군사독재정권 등이
늘 내세워 오던
자유 민주주의
헌법의 모든 정신을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일제 강점기 우리 대한제국 대한민국 국민들을 향해
끝없이
펼치던 기만 전술을 다시 끌어 와
자유 민주주의만을 골라
헌법의 6대 원리의 균형을 무너 뜨려
헌법을 왜곡하는 전자기장 같은 헌법 왜곡의 장으로
대국민 겁박질을 하는
현 정부 여당을 이끌어 오고 있는 대역죄인 입니다
윤석열 역도는
현 정부 여당 역도들은
신동욱과 뜻을 같이 하는 역도들은
모두
모든 책임을 지고
정계에서 퇴진하고
공직에서 사퇴해야 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