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만 씁니다.회사 업종은 호텔,예식업입니다.이 회사가 생긴 지는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저는 퇴사한 지 기간은 조금 되는 사람이고 오피스업무를 했었습니다.이 회사는 철저한 오너 중심 오너를 위한 회사입니다.이 호텔 전주에서 잘나갑니다.타이밍과 투자가 적절히 잘 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운이 좋았던 것 일수도 있고 오너가 능력이 되서 그런 것 일수도 있죠.여기는 그 윗급의 호텔관련 업종이 나타나면 바로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시설로만 조지기 바빳고 특색이 없으니깐요..제가 보기엔 직원들 로열티 제로입니다.아마 오너들 빈털털이 되면 아무도 곁에 없지 싶습니다.그만큼 사람관리 엉망이었구요..진심이 느껴지지가 않았습니다.그외로 또 서술하자면..오로지 오너의 모든 역량으로 운영되는 회사. 모든 분야를 혼자 총괄하신다.- 오너를 위한, 오너에 의한, 오직 오너만 존재하는 회사.- 오너 혼자 독단적 결정과 지시. 사람을 소모품으로 여김.
-그만두는 사람들 거의 모두 여자오너 때문(공포분위기)
-오너의 감정변화에 힘들어하는 직원들이 대부분 항상 열내고 화내면서 이야기하는 스타일.그러다가 갑자기 웃는 스타일..(개소름,저는 오너와 접점이 별로 없었지만 한두번 이런경우 접할경우가 있어서..겪어봤는데..사람때문에 힘들겠구나..엄청 느낌)- 실무와 관련된 모든 업무에 대해서 오너가 알고 싶어하고 관여하려 한다. 요즘은 덜해졌다고 하지만, 오래 가지 못하겠지 싶다.- 오너의 지나친 간섭으로 실무치기도 바쁜 실무진들이 보고를 밥 먹듯이 해야 함.- 오너의 입맛에 맞는 전략 방향.- 오너 기분에 좌지우지 되는 회사. - 오너 한 마디에 모든 게 바뀌고 사라지고 새로 생김. / 오너의 독재지배. / 오너 한 마디에 움직이는 변화가 너무 큼. 일관성이 없어서 변화에 적응이 힘듦.- 굳이 청춘을 이곳에서 낭비하지 마세요. 이런회사에는 입사하지 않는 것이 현답입니다-오너중심의 경영구도로 인해 쓸데없는 참견이 난무하고, 말이 너무 많다.- 눈치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회사를 위해서라면 부부 경영은 바꿔야 함.- 의견은 물어보지만 답은 이미 나와있음. 오너 두분 다 사람을 지치게 하는 재주가 뛰어남. 직원들 감시 엄청 함.- 부부오너끼리 내부 말이 왔다갔다 해요. 어제 누군가에게 보인 실수를 내일 또다른 누군가가 알고 있다.- 인사 안 하면 뒤에서 말 엄청 나오고. 알면 알 수록 이게 가족회사구나 라는 게 느껴짐.- 의견이 정반대인 두 명의 오너 사이에서 의사 결정의 문제가 심각.-직원들에게 나가는 돈이 세상에서 제일 아까운 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어디 가서 회사 복지 이야기를 꺼내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