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박명수가 '극한투어' 멤버들을 칭찬했다.
박명수는 9월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극한투어' 제작발표회에서 tvN '짠내투어'와 차별점에 대해 "'짠내투어'는 굉장히 재밌었던 프로그램이다. 5%대로 시청률이 굉장히 잘 나왔고 성공한 여행 프로그램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여러 사정상 오래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다 아실 것"이라며 "일단 저희 멤버들은 아주 선량하고, 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짠내투어'는 정준영이 성범죄 논란에 연루되면서 통편집, 결방을 이어오다 시즌1을 종영한 바 있다.
또 "저희의 여행 과정을 보면 결국 웃음이 나온다"며 "'극한투어'는 화장실 다녀와서 봐도 이해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분들이 보시기에 굉장히 리얼해서 보기 편하다"고 귀띔했다.
한편 '극한투어'는 세계 곳곳에 숨겨진 극한의 여행지에서 극악과 극락을 오가며 여행의 재미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김명미 mms2@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