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화가 있는 주말]‘데뷔 10년’ 오마이걸 미니 10집 발매

쓰니 |2024.09.20 21:27
조회 49 |추천 0
춘천 출신 멤버 2인 활동
몽환적인 콘셉트 돋보여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춘천 출신 승희와 유빈이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오마이걸’이 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아 미니 10집 앨범을 발매하며 뜨거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reamy Resonance(드리미 레조넌스)’를 타이틀로 한 미니 10집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 정주행을 예고했다. 또 국내뿐만 아니라 타이완,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해외 앨범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9집 앨범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오마이걸의 몽환적인 콘셉트가 특히 돋보인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인 ‘Classified’는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오마이걸의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게다가 멤버들의 우아한 춤선이 돋보이는 안무는 물론 위로를 전하는 가사가 어우러져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오마이걸은 2015년 4월21일 데뷔했으며 현재까지 ‘비밀정원’, ‘다섯 번째 계절’, ‘불꽃놀이’, ‘살짝 설렜어’, ‘Dolphin’ 등 다수의 인기곡을 발표하며 3세대 인기 걸그룹의 대표 주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김민희기자 / 편집=오현우기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