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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군다나, 서울역 에서 있었을 때...

ㅇㅇ |2024.09.21 15:12
조회 50 |추천 0


   난 그게, 성폭행 일줄은...꿈에도 몰랐어..

       맛있는거, 사준다는 핑계로...나한테..접선 했다...

       결국엔, 영등포 쪽방촌 에서....이뤄진거고, 
               우리 아들은, ㅡ 대용량 ㅡ 그 남성 이라 비슷하게 생겼어...
          더군다나, 서울역 윤 그 ㅅㅂ 은...
                    남의 애세끼 까지..빼돌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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