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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

ㅇㅇ |2024.09.22 00:03
조회 2,311 |추천 7
이제 볼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빨리 말 한번이라도 걸어봐야하는데..
자꾸 타이밍을 놓치는 내가 진짜 바보 같애.
오늘도 봤는데 또 타이밍을 놓쳐버렸어..ㅠㅠ
근데 잘생겼더라고..?
오빠가 먼저 나한테 다가와 줄수는 없는걸까..?
오빠가 나 먼저 계속 쳐다보면서 꼬셨으면서...
오빠도 나랑 같은 마음이었음 좋겠다!
내가 빨리 말 걸어볼게!
추천수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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