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환경이 그랬습니다."가 무책임 말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2 05:59
조회 56 |추천 4
어느 버스기사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 당시에 수사환경이 그랬습니다." 라는 말을 하던데요.
그게 얼마나 위험한 말인줄 아시나요? 그렇게 수사하고 끝내셨다가 문제 일으킨거 아닙니까?
당신들이 저한테 한 말이 없나요? 그렇게 하고 가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가 당신들이 그런 무책임 말을 하는데 제가 책임을 느껴야 하나요?
그 버스기사는 내를 위해서 하는 말이었겠죠.
하나 조언 하겠습니다.
부산 서면 전포동 뒤에 미친 잡년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제가 서면에서 그렇게 떠들었더니 다 쫄아서 다 도망가버린거 같네요.
그건 경찰관들이 더 잘 아는 일일텐데요.
그래요. 맞습니다. 그런 미친 잡년을 가지고 "아니 우리가 뭐가 돼냐? 뭐가 돼? 안돼 진술해."하는데 막상 진술을 하니 형사가 "윽~~~~~~~"하고 덜덜 떱니다.
이제 직감까지 했는데 계속 형사가 미친 짓을 더 할려고 하는데 "이 __ 미친 놈은 아예 목을 비틀어 놔서라도 정신차리게 해야 한다."하면서 마치 마음 속에 칼이 지나가는 느낌이 들면서 막은거다.
그러면 그 형사한테 존경하는 마음이 드는게 아니라 저런 미친 잡년을 가지고 사건을 해결할려다가 완전 개박살이 났네.다.
그게 이선균 사건아닌가요? 부산 경찰관도 얘 면접까지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까지 만들었자나요.
그러니까 위에서 뒤집히니까 다 죽여라고 하죠!!
다음에 또 아니라고 하면 또 근거를 될께요.
그렇게 하고 끝나면 애는 삐둘어지는거에요.
지금 엄청 바른 애가 이 정도 기분을 느꼈는데 조폭한테 이짓했으면 사람 다죽였을거 아니니. 보복하고 난리났을건데요.
막 지나가는 시민에게 갑자기 보복하고 묻지마 살해 하고 난리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