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애들 유모차 태우는 진상들
ㅇㅇ
|2024.09.22 07:24
조회 91,374 |추천 118
그짓거리를 해외에서도
편하다고 서로서로 추천하고 난리들임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그저 편하다는 이유 하나로
여러가지 부작용 따위는 가볍게 무시하고
외국 사람들은 하지도 않는 짓거리들을
외국 나가서도 k스타일로 하겠다는
멍청이 애미들 천지임
지 욕심으로 애랑 해외여행 갔으면
애한테 맞춰서 코스를 짜야지
뽕은 뽑아야겠고 애가 징징댈걸 대비해
유모차를 태우겠다는 발상임.
어쩔 수 없다는 개소리는 하지말자
안그런 부모들이 훨씬 많다.
진심 같은 민족이라고 하기도 싫음
중국사람들이라고 생각했음 좋겠음
편하면 뭐든 다 오케이 오케이 하는게 진짜 닮았음
아이 교육에 여러모로 좋지 않다는건 개나 줘버려라,
듣고싶지도 않겠지
왜?? 지가 편하니까
진짜 니들만 생각하냐?? 진짜 쪽팔린 짓거리지
국내에서도 쇼핑몰 가면
애들 유모차 태우면 딱 부모가 멍청하게도 생겼던데
저꼴을 해외에서도 보다니 ㄷㄷㄷㄷ
니들끼리 서로 편하면 장땡이냐
니들이나 서로 괜찮지
누가보면 니 애 장애아로 알아
진짜 장애아면 사람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멀쩡한 애 편하려고 유모차 태우는거 아는 순간
다 한심한 등신으로 본다,
애는 버르장머리 없고 싹수가 노랗게 보이고.
실제로 유모차 탄 애들이 그렇게 생겼더라
부모가 옳고 그름 구분없이 편하게 이기적으로 키워서 그런지
여차하면 찡찡대게 생겼음 관상이
걸어다닐 나이에 부모가 주인 모시듯이 카트나 유모차
타고가는 애들 뻔할뻔자 핸드폰 손에 쥐고 있음.
편하려고 애 망치는 콜라보임.
- 베플ㅋㅋ|2024.09.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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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화가 났어요~ 어릴때 엄마가 유모차 안 태워줘서 결핍이 있슈?
- 베플ㅇㅇ|2024.09.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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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과격해서 그런데. 우리 딸 친구중에도 유모차타고 등하교하는 1학년이 있어요. 아파트정문에서 학교까지 딱 3분거리인데.. 그 거리를 유모차에 앉아서 휴대폰 보며 와요. 얘 말고도 형제를 웨건 태워서 등하교하는 집도 있고. 은근히 다 큰 애를 유모차 태워다니는 부모 많아요. 애들이 다리아파서 태우는게 아니라 고집부리고 통제 안된다는 이유로 태워서 휴대폰 쥐어주는 거....
- 베플ㅇㅇ|2024.09.2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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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컸다는게 어느 정도를 말하는 거임?? 니가 생각하는 것만큼 애들 체력이 만능이 아님. 애들은 회복력을 맥스로 찍은 단거리선수임. 온힘을 다해서 한시간 가량 놀면서 완전방전시키고 10~20분이면 완충됨. 그 10분가량을 위해서 매번 카페 들어갈 순 없음. 관광지에선 그 10분 가량을 쉴 수 있는 곳이 매번 있을거라고 장담할 수도 없음. 그러니 유모차를 끌고다니는거임. 5~6살까진 낮잠 시간 지키는 아이들 많음. 그 시간이 대부분 1~3시 사이임. 호텔 등의 숙소는 대부분 3시부터 체크인 가능하고, 아이를 누워서 재울 수 있는 곳이 없음. 그러니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거임. 애초에 주변에도 신체적인 병이 있는게 아닌 이상 평소에 유모차에 태워다니지 않음. 관광지니까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거임. 쇼핑몰도 비슷함.
- 베플ㅇㅇ|2024.09.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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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탄 애들이 당신한테 뭔 해꼬지 하길했어요? 그부모가 뭐라 하길 했어요? 그냥 세상만사다 뒤틀린 사람처럼보이는데 본인 정신건강부터 챙기세요 치료부터 받아얄듯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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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4.09.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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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나 미국 가봐라 누가 저러고 다니는지 ㅋ 진짜 애샛기 교육도 엉망진창으로 시키는 것들이 ㅋ 요즘 선생들이 니들 같은 것들 땜에 자살하고 교사 직압 기피 현상 생겼다 ㅋ 몇 년전 런던에서 뮤지컬 보러 갔다가 조금만 옆 사람한테 피해 준 것도 휴막시간에 아빠랑 엄마랑 둘 다 다른 애 앉혀놓고 조곤조곤 잘못한 거 지적하고 야단도 큰 소리 절대 안치고 애 눈 똑바로 보고 교육시키더라 감동받았다 식당이든 공공장소든 니들 땜에 노키즈 존 샹기는 거야 교육도 제대로 못시키면서 지 편하자고 다른 사람한테 민폐주고 다니네 ㅋ 붕붕이인지 자동차 닮은 수레에 애시키 앉혀서 엘베 다 차지하고 다니질 않나 다 큰걸 유모차에 태우질 않나 .. 맘충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