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다들 친절하고 연락 빠르다고 칭찬일색인 사람이던데
저한테는 거래 약속 잡기까지
연락 드럽게 안보고 한참 걸리고
심지어는 약속 전날에 연락와서
본인이 다른 시간에 가능하다고 통보식으로 말함..
저도 일정이 있으나 그 시간대 힘들어서
그럼 다른 날에는 언제 가능하냐, 등등 연락하는데 내내 읽지도 않더니
6시간 지나고나서야
제가 그 사람이 원하는 시간에 된다고 연락하니
바로 읽네???
걍 일부러 인읽었다는건데
이럴 경우에 후기 안좋게 써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