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nn.nate.com/talk/373227309
하루만에 조회수 보고 깜짝 놀랐고 댓글달아주신거 보고 더 놀랐어요.
제가 지능이 딸렸나봐요.
마음으로 감싸려 했던게 저를 갉아 먹고 있었습니다.
제가 진작에 현명한 선택을 하지 못해 제 주변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봐 왔나봐요.
이혼이 하고 싶었고, 이젠 말해야겠다 싶어서
카톡이며 문자며 전화며 다 해봤는데 또 연락 두절 입니다.
이젠 그냥 갈때까지 간 것 같습니다.그냥 사인하라고 서류 회사로 보내고법원 참석하라 해야겠네요.
혹, 서류를 보냈음에도 계속 연락 두절이면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무튼꾹꾹 눌러담고 참아왔던 제가 정말 미련하고 이제와서 후회 하고 있네요.이혼하는게 슬픈게 아니라 이런 취급 당하는 제가 불쌍하고 한심해서 더 슬프네요.
여기서 망가지지 않으려고 정신줄 잡고 있는중입니다.
저를 탓하신 분들의 의견 다 맞구요.제 입장 되어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