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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님 이어질 재판 결과에 대해

천주교의민단 |2024.09.23 13:51
조회 39 |추천 0
아래 글에서 밝히는 사회 흐름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유죄로 하기에는 신뢰를 다 드릴 수가 없습니다.일단 이재명 대표님께서 만일 이대로 형이 그대로 확정되시고수감되신다면더불어 민주당과 야권은 연대하여차기 대선을 조기에 실시해서즉시 풀려나오시도록사면 복권하는 대통령님을 일단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또 다음 대선에 다시 후보로 바로 나오시도록혹은 대표직을 그대로 수행하시고 계시도록여러 조치들을 취하는 방향성을 가지고이제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는 나라를 위한 토대를저 친일 매국의 망언의 계열들을 우리 국정에서 정치에서 완전히 내몰고나라를 우선 바로 세우는 새로운 정부가 출범해야 하는데 있어그런 정부의 연속성이 그런 방식으로 이어지도록이재명 대표님을 바로 사면 복권시켜드려야 하겠습니다.
우선적으로친일 매국의 성향의 정부에 협력하는 세력과의 대결이라는 점에서이번 재판이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는 것을재판부에 말씀드립니다.큰 틀에서 중요한 시대 과제가 담겨있는 재판이고재판부의 판결을 존중하겠지만결국 역사에는 모든 것이 평가되어 남고그것은 후손들이 읽고 배울 모든 역사책에 기록될 것은분명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화 버터플라이적 사고를 뛰어 넘어없는 죄를 이야기를 중간에 잘 이어 엮어죄인을 만들어 수사하고 재판하고 판결로수감하는 것은
현행 헌법 체계에 대한 결함이 어딘가 있다라고 보아야 하기 때문에헌법 개정과하위 법률들을 손질할 필요가 발생해 있을 것임을직관으로 쉽게 파악할그런 그런 느낌이 오고 있기 때문에국민 개개인들이 자기의 삶을 영위하는 바쁜 가운데에서도재판 이전이나재판 이후에도지속적으로 볼 것이고국회의 정당한 활동을 통하여민족사에 언제나 정의가 구현되고 실현된다는 것은우리 나라가 더 이상 식민 지배 속에 있지 않다는 과거의와 다른 점그런 것들이 선거 제도를 통하여 반드시 국민 주권주의를 표방하는 우리 헌법에 의거해서반드시 발현될 것임을재판부에 말씀드리면서일반 국민들이 다 정확히는 알지 못하지만시간이 흘러갈수록 결국 다 알게 될 것이고 평가가 선거의 결과에 반영될 것입니다.
김태효도 이진숙도 김태규도그 누구도 도움이 안되실 것이며언제나 도산 안창호 선생님 가르침처럼한 번 거짓말이 가져오는 연쇄적 거짓말로는결국 인간의 방어 능력은 늘 한계가 있기 마련이고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말라
공동 번역으로 이사야서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복되어라악을 꾸미는 자리에 가지 아니하고죄인들과 한 길을 걷지 아니하며날마다 주님의 법을 되새기는 사람그에게 안될 일이 무엇이냐여기에서 개신교는 주님의 법이 무엇입니까?
죄 지어도 나 보호된다믿음으로그 생각이 늘 가져오는 것은현실 인식에 대한 잘못된 결과들 뿐임을늘 그렇게 남을 괴롭히며 살면서도하나같이 믿음으로 구원되니그리고 긍정신학하라는 둥 해서남의 피해를 더욱 짓밟는 죄를 짓고도절대로 뉘우치는 일이 없지그러나시간이 잠시 걸릴 뿐하느님의 자비로 걸릴 뿐곧 다 늘 끝나왔음을성경에서도세계의 역사에서도 우리는 늘 확인한다
독립군을 잡아 가두었어도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떨어지는 원자 폭탄을 막지는 못했지
독립군들이 잡히고 있으니다들 친일파로 변절하고 있지 않나모든 것이 주님께서 돌보셔서나의 친일 행적에 내 죄를 책임지실 분이 계신다라는 헛소리는그만 그 입을 닥쳐야 할 것이다가성경 전반에 드러나
하루 하루 하느님께 돌아오는 것을 미루지 말라고경고하시는 성경의 말씀을보고도 보지 못하고들어도 듣지 못하는 그들과 같아지지 말고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알아들어라
그런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을우리 나라의 각 교회 예배당은 알아들어야 할 것이며

교회 문들을 다 닫고개신교 신학대학들도 다 닫고성당으로 오시기 바랍니다.모든 것을 들고서신천지 등 이단 사이비도 마찬가지입니다.요한계시록은 스스로 내부 논리에 당하는 책이다..마지막 구절을 스스로 어겼다요한 묵시록에서축약한 축약본이니까성경에서 막..빼고 그러면 벌써 틀려 먹은 책이지그것이 어떠해야 하지 않느냐그런 주장 자체가 쓸모 없는 주장입니다.
생명의 책...떠든 아이 이름 적는 초등학생 되어보기의 꿈의 실현의 그 정도일 뿐
재판부의 현명하신 판결을기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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