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만 보고있다 말 꺼내는데 애초에 르세라핌 다큐가 주고자 했던 메세지는 "나 힘들다 그만 욕해라" 이게 아니라 요즘 같은 대혐오의 시대에서 나 자신, 행복을 잃지 않는 법을 말하고 싶은 거였음 풀버전 보지도 않고 노래 부르는 걸 어려워하는 장면만 보고 조롱하는 게 진짜 너무 착잡함 참고로 피어나 릇저씨 릇퀴 아니고 요즘 르세라핌 말도 안 되는 걸로도 까이는게 이젠 르세라핌도 지칠 거 같아서 글 써봄 어차피 내가 이 글 써봤자 욕할거 뻔히 알지만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이 글이 와닿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