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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눈빛부터 다르다"...설경구, 강렬한 카리스마

쓰니 |2024.09.24 17:04
조회 17 |추천 0

 영화 '보통의 가족' 언론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열렸다.


설경구는 그레이 수트로 멋을 냈다. 중후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


중후한 매력

"보통의 가족, 화이팅"
송효진(dispatch_sh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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