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높은 딸이 사고 치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9.25 21:41
조회 1,174 |추천 3
저는 지금 왜 부산이 박살나는지 잘 알아요. 지금 엄청 높은 딸이 사고쳤어요. 거의 부산청으로 치면 치안정감급 자녀가 사고친겁니다. 부산지검이면 최소 3차장검사 급 자년거에요.
그러면 지금부터 이제 높은 딸이 사고치면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여드릴게요.
이건 다 경험하고 나서 알려드리는 겁니다.
1달동안 갑자기 모든 작전이 멈춰버립니다. 그런데 이 뇌해킹을 하는 사람은 거기에 마이크가 있거든요. 그러면 계속 1달동안 마이크소리만 "지지지지" 나는거죠.
그런데 한 달 동안 이 사람이 하는 짓은 이제 경찰수사작전을 짜는거죠. 그런데 이 때부터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시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됩니다. 신고가 다발적으로 계속 들어오는거죠.
그러면 이제 그 부모도 이제 뇌해킹을 당해야 합니다. 얼굴이 왼전히 다 타죠. 못 버티면 사람 죽는겁니다.
높은 딸이 사고치면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그러면 내가 그 부모를 존경할까요? 꼴에 높은 년이라고 쑈한다고 하죠.
이제 되서 당신이 무시하던 사람의 마음을 이해 하기 시작했구나. 생각하는거죠.^^
그러길래 누가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어 놓아라고 하나요? 그냥 면접만 떨어트렸으면 기회는 잃어도 뭐라고 할텐데 애가 정신적 충격을 받아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야 했네?
그러니까 그게 살인이야.^^ 그러나 그 부모는 1/30만 느낀거다.
세상에 천사도 그런 천사도 없다고 하지요.
더 웃긴 건 경찰이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음.
그러다가 이제 지 딸이 사고치니까 그 기분을 아는가봄. 이제 그 기분을 아는가보다.
오늘 밖에서 반응온 점.
"엄청 높은 딸이 사고 쳤다." 그 정도로 벌게지면 내가 마지막 숨기고 싶은 그 마음까지 털은 기분인데.
그 정도로 벌게지면 다시 마주치면 내 얼굴 절대 못 본다.
뇌해킹 = 정신침략기술^^ 이는 곧 국가의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