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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난 계기와 치안정감의 사망

핵사이다발언 |2024.09.26 02:20
조회 79 |추천 2

때려 팬다. 그런데 그는 웃는다. 또 때려팬다. 그래도 참고 견긴다.

그런데 양심없이 또 때려 팬다. 마음 속으로 저러니까 경찰 딸들이 죄나 짓고 다니지 한다.

그러면 결국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는가? 애가 죽어있다.

그런데 내가 죽였다고? 그게 아니라 애가 자살하는거다.

왜 죽는지 아나? 이 상황을 보면 자신들이 휘말려서 죽는거다.

왜냐구요? 나는 이 작전 주동자가 이 상황이 올거라고 예상했거든.

그 작전주동자 무조건 다 터지게 하는거다.

내가 분명히 서면에서 그렇게 알렸다. 그런데 너네는 정신분열병으로 취급했다. 그런데 지금 내가 이 작전을 정확히 판단한거다.

내가 왜 진짜 뿌듯하고 즐거운지 아는가? 내가 니보다 더 인내가 강하고 현명하게 대처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찰은 머리가 시키는데로 하는자, 감정조절이 안되는자, 이성보다 감성이 압도하는자 그렇게 세상을 바라봤거든요.

밖에서 사람들은 정신분열병 환자.

그게 너네 사고 친 경찰 딸이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라고 한 이유다.

너네 딸은 너의 그런 모습 때문에 사고를 친건데.^^

반성 많이 하세요.^^

내가 볼 때는 그렇게 하다가 집안자체도 인내가 없어서 집안이 몰살되고 있는거 같다.

다음에 커피 한잔 하자고 해라. 2시간 정도 대화해보면 갑자기 덜덜 떤다. 왜냐고? 아주 정상적이라서요.

지금 경찰관들 아주 치밀하게 괴롭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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