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면 안됩니다. 그 이유는 마녀사냥식으로 국정감사가 진행되면서 오히려 진실을 왜곡하고 의혹만 부풀리는 국정감사로 변질됐다는 평가가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에 올라가 있는 노(盧) 관장을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지 마세요. 향후 국정운영(國政運營)에는 혼란(混亂)만 초래(招來)하게 됩니다. (최대우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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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 일부분 수정
작성 : 바다새(최대우) (2018.07.03 오후 20:39 원본 / 2024.09.25 수정본)
한국과 북한은 분단국가가 아닙니다. 분단국가라는 개념은 하나의 국가가 나중에는 두개 이상의 국가로 분리가 됐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1910년 조선은 멸망하고 우리 한반도는 일본국가가 되었습니다. 그 후 1945년 해방이 되었지만, 한반도의 38도선 이남에는 대한민국이 건국되었고, 이북에는 북한이 건국되었기 때문에 남한과 북한은 분단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즉, 일본국에서 분리(해방)된 후 남한과 북한을 각각 건국했기 때문에 분단국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미국과 영국은 분단국가입니다.(한반도는 분단국가가 아니므로 통일이 필요하지 않지만, 미국 과 영국은 분단국가로서 분단의 아픔이 남아있으므로 미국/영국의 통일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히 다뤄야 할 과제입니다) 그렇게 한국과 북한은 건국된 후 지금까지 한번도 하나의 국가를 이룬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분단국가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1945년 주변열강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해방이 되어서, 한반도의 38도선 이남에는 미국을 주축으로 하는 연합국이 대한민국을 건국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반도의 38도선 이북에는 러시아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공산진영국가들이 북한을 건국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주변열강(미국,영국,러시아,중국 등등)들에 의해서 1945년 우리의 한반도는 분단국가가 되었다고 하면서 그동안 억지주장을 펼쳐왔기 때문엔 우리는 늘 전쟁의 위협 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을 건져내어 구해줬더니 이제는 내 보따리 내놓으라면서 자신을 구해준 은인을 오히려 도둑으로 몰아가는 듯이 그렇게 행동했지요. 주변열강(미국,영국,러시아,중국 등등)들은 한국과 북한을 일본의 치하에서 해방시켜 줬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주변열강들이 우리의 한반도를 분단국가로 만들었다고 억지주장까지 펼치면서 주변열강을 침략국가로 취급해 왔지요.
제2차세계대전때 러시아가 독일의 침략을 막아내지 못했다면 우리가 살고있는 한반도에서는 독일과 일본이 한판 승부를 겨루는 참혹한 전쟁터로 변모했을 것입니다. 제2차세계대전 때 러시아가 나치독일을 막아주지 못했다면 전세계 제패(制霸)를 놓고 나치독일과 일본제국은 한반도 안에서 매우 치열한 전면전을 펼쳤을 것입니다. 그렇게 한반도가 양국간의 전쟁터로 변하면서 불바다가 되었다면 우리민족은 세계 각지로 뿔뿔이 흩어져서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보트피플(boat people) 신세가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미국이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지 못했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___으로 살아야 했을 것입니다. 또한 중국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일본의 침략을 저지하지 못했다면, 미국은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기 위해 더 많은 미국군인들의 희생을 감수해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주변열강들이 우리 한반도를 분단국가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억지주장까지 펼쳐온 것입니다. 참으로 황당합니다. 그러시면 안됩니다. 한반도는 분단국가도 아니므로 '통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선 안됩니다. 분단국가도 아닌데 통일을 추구하면 전쟁 일어납니다. 그렇게 억지주장을 계속하신다면 외교적인 고립을 피할 수가 없으며 전쟁을 불러오게 됩니다.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반도국가여서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우리의 역사를 보면 늘 외세의 침략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랬었는데 외세의 침략이 있을 때마다 평화만을 외쳐대면서 국가안보를 위한 국방력이 평화를 해치는 짓으로 취급해왔고, 오히려 하찮게 여겨왔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에 적국의 침략으로부터 수 많은 목숨을 잃어야만 했습니다. 그러한 역사가 반복될 때 마다 우리는 평화만을 외쳐대면서 오히려 적국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이는 우를 범해왔습니다. 그러한 잘못들을 반복적으로 저질러서 결국 조선은 패망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평화를 외쳐댄다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국가안보가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는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지형이므로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을 통하여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육군 대비 해병대의 병력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국방력은 다른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전쟁준비가 아니고 국가안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분단국가도 아닌 딴나라인 북한을 1개단체가 아닌 국가로 인정해야 합니다. 만약에, 조선 패망 후 우리나라가 다른나라에 정복되지 않고 한반도에서 곧 바로 남한과 북한을 건국했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은 분단국가가 맞습니다. 그러나 조선 패망 후 우리는 일본에 정복되에서 국적(國籍)을 상실(喪失)하였습니다. 그 후 해방이 된 다음에 남한과 북한을 각각 건국하였기 때문에 분단국가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분단국가 아니어서 통일은 불가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통일을 추구한다면 전쟁을 통하여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한반도에서 통일을 추구하면 전쟁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물론 해방이 되었기 때문에 과거 우리 조상의 영토는 되찾게 되었지만요.
[펀글] 우원식 국회의장 “김건희 여사 의혹, 방치하기 어렵다” - 세계일보 배민영 기자 (2024.09.25 오후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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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영 기자 goodpoint@segye.com
(사진1~2 설명) 우원식(禹元植, Woo Won-shik) 국회의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코스모스(コスモス)|한일톱텐쇼 17회
https://www.youtube.com/watch?v=7bWTO5_9GS0
(사진4 설명) 우원식 국회의장이 25일 서울 양천구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5 설명) 김다현(キムダヒョン) - 사랑은 토요일 밤에(恋は土曜日の夜に)|한일톱텐쇼 17회
https://www.youtube.com/watch?v=WJiOY5uEcfU
(사진6 설명) 스미다아이코(住田愛子) - Poison|한일톱텐쇼 9회
https://www.youtube.com/watch?v=qCjV9zXFtBw
(사진7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한일가왕전 1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v8984KYaBw0
(사진8~10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일본 총리 <출처 : NAVER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