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가 내년 5월을 못 넘기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9 04:06
조회 11,252 |추천 33
저는 현 정부가 내년 5월을 못 넘긴다고 마음 속으로는 기정 사실화 했습니다.
사실 이걸 제가 부산에서 느꼈거든요. 어느 대학가를 갔는데 대학생들이 웃음끼가 없어요. 그냥 정적으로 걸어다니는 느낌이 들고 원래 강의가 끝나면 웃음도 나도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들의 마음은 내가 지금 너무 힘든데 학교를 다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음 속으로 이미 망한 상태인거 같은데. 상권은 다 망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부산경찰관들은 저렇게 아직도 그러는거죠. 그러니까 여유를 부리는거죠. 그런데 경찰관은 지금 믿을 구석이 있나? 그러고 있는거였죠.
오히려 마음 속으로 공권력의 과도한 개입과 입지도 다져지지 않았는데 권력을 남용한 것이 문제라고 한 것이죠.
심지어 부산의 50대 경무관급 인사가 벌게집니다.
그들의 눈에는 그렇게 밖에 안보이는거죠.
저는 현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국민들에게 진정으로 가야 한다고 했는데 결국 그의 뜻을 굽히지 않거든요.
이걸 보면 근시안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1+1=2라는 방식으로 부산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거거든요. 그 의대생 2000명에 목숨걸다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어요. 내가 부산 경찰관관과 검사들을 보면 이게 절실히 느껴지거든요.
시민들이 더 이상 안 참고 나올거라고 예상했어요. 거의 시민들은 지금 분노수준이 장난이 아닙니다. 10월~11월 되면 거의 시민들 100만명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저는 내년 3월 이상 못 넘길거라고 예상했는데 길어도 내년 5월을 못 넘길겁니다.
지금 결국 여사문제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더 이상 정책의 진척을 못 보일 겁니다.
이번 정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국민들의 뜻을 무시하였고 아무리 치밀한 정부를 꾸려도 국민들의 뜻을 무시하면 바로 구멍이 생긴다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
지금 박근혜 전 정부같이 테블릿 PC가 등장하지 않았는데 결국 정책의 구멍이 생긴 겁니다.
제가 현 정부 인사 볼 때는 다 잡혀갈거 같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야당의 수사에 대해서는 불공정했고 여당의 수사에는 공정하다고 했는데 사실은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같은 수사를 한거죠. 여기서 국민들의 경제를 등한시 한게 결정적인 거에요.
아마 엄청한 후폭풍이 불러올 겁니다.
시위가 정말 격해질 수도 있을 겁니다.
- 베플ㅇㅇ|2024.09.3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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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전라데언 망상
- 베플ㅇㅇ|2024.09.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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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앙이는 어떻게 버텻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