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 임나연은 진짜 여덕 남덕 안 가리고 다 쓸어가는 역대급 과즙상이었던 거 ㅇㅈ?
사실 지금도 그 과즙상은 어디 안 갔어.. 그냥 잠시 이거저거 다른 것도 시도 해보는 거지..
그래도 연예인인데 이런 거 저런 거 다양하게 다 해봐야 시야도 넓어지고 눈도 트이질 않을까....라고 말하면서 줄줄 우는 중
나연의 개인적인 추구미가 뭔지는 너무 잘 알겠음
근데 본인 추구미가 꼭 자기한테 찰떡이라는 없은 없지
나는 이 정도만 돼도 나연이 추구미랑 팬들이 원하는 거 반반씩 충족하는 중도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래 그냥 여기에 만족하고 살자 했는데
해외 행사에서 데뷔초 과즙 나연이가 나와준 거임;;
공식 스케줄에서 이런 과즙 메이크업 너무 오랜만이라 감격스러웟다ㅠ 진짜 임나연은 역시 과즙이야 과즙나연
근데 나연인 덜어냈을 때도 예쁨
쌩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쌩얼에 가까운 느낌도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