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불쌍함 ㅋㅋ..
쥭어도 조용히 쥭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조용히 쥭으면
쥭어서도 한이 맺겠더라
회사도 내 개인정도 함부러 돌려보고
키득키득 대고 여러명 뭉쳐 정신병자 만들어
키득키득 대고
해킹 당해서 사생활 감시당하면서
비웃음 당하고 여러명한테 끌려다니고
내인생 개웃김..
내가 어떻게 일어나 ㅋㅋ..
나도 소박해도 내 꿈이 있었는데 ㅠㅠ..
나는 힘이 약한데 내가 정신병 시달리는데
걱정할게 정신병 뿐인가 ㅋㅋㅋㅋ..
내가 왜 미쳐가는지 알겠다 ㅋㅋ
내인생 안봐도 망함
자존감은 바닥을 기어가서
누가 누구를 사랑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