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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저녁

집옥상에서 삼겹살 구워먹었는데


그립다..ㅠㅠ

어린시절 옥상은 나만의 공간이었지.

하늘의 별들보고 눈내리는거 비내리는거 바라보며 감상에 젖었지.

음악은 칵테일사랑이랑 라디오나 엄마가 모아놓았던 lp판 들었는데

아.. 그감성이 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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