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대기업다니고 월 세후기준으로 500이상벌고 남편도 나보다 더 번다어렸을때 나보다 공부잘하고 전교등수 들도록 공부잘하던 친구맨날 나를 하대하며 내 성격 지적하고 지는 잘난척하던 친구결국에 직장도 때려치고 백수인 친구
지잘난맛에 맨날 살고 남자볼때 돈만 보던애 있는데20대때 지 연애만 생각해서 그런지 30대되서도 정신못차리고 ㅋㅋ남자친구한테 데이트비용 다 미루는 성격이었음 (내가 이쁘니깐 데이트비용은 니가 다내야지 이런주의/ 난 니가 이쁜지도 모르겠다...내 남사친들은 니 얼굴 보면 다 소개팅하기싫다던데;;무슨 자신감인지)
그러다 나이만 먹고 남자만날곳 없어 어플로 이상한놈들만 만나더니한명 잘? 꼬여서 45살 되는 집있는 아저씨랑 결혼함성욕없는 ㅋㅋ제대로 못하는 사람이랑
그렇게 날 깔보고 나한테 잔소리하더니ㅋㅋ아닌척하지만 취집하는 니가 나는 안타깝고 불쌍하다니스스로 바람필거같다면서 왜 결혼하냐?그러면서 다이아반지 받았다고 ㅋㅋ자랑하는 너의 그 모습ㅋㅋ불쌍하고 속으로는 나는 아주 비웃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엎드려 절받기 식으로 받으니 좋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