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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예약제

쓰니 |2024.10.02 16:50
조회 187 |추천 0

직장인이라 점심시간에 우리은행에 갔음
앞사람 상담하길래 기다렸다 내 차례되서 가려햇는데 은행직원이 다른여자를 앉히는거임.... 그래서 벙쪘지만 간단한 업무나 상담이겠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시간을 기다렸고 그 새치기한 사람은 전세계약서 까지 썼음 ㅋㅋㅋㅋㅋㅋ

굶주린 배를 잡고 한시간 이후에 저분은 왜 저보다 먼저 했냐 물었더니 예약한 사람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약은 어떻게 하는거냐 하니 대답은 안하고 저사람은 저번주에 왔다가 월차내고 방문한거라함 ㅋㅋㅋㅋㅋㅋ 응? ㅋㅋㅋㅋ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그냥 중기청 대출 받을수 있는지 상담하려 했더니 본인들 손해라고 안된다고 함 ㅋㅋㅋ그러면서 기존 대출(일반전세) 받았던 지점가서 하라고 함
어이가 없어서 명함 달라고 하고, 기존 대출(일반전세) 받았던 지점에 가서 사실 확인하겠다고 하니까 그때서야 본인이 다시 확인하고 알려주겠다고 해서 기다림.... ㅇㅇ 또 기다림....

그런데 기다린 후 돌아온 대답

고객님 성격상 해드려야 할거 같아서 해드려야겠네요.....

읭? .... 이런 상담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여 ..

쓰니들 이게 제가 틀린걸까요? 은행에서 원래 상담을 이렇게 해주나여??



1. 우리은행에 점심시간에 갔는데 은행 직원의 아는 사람 상담 및 대출 해주느라 1시간동안 기다림 (직원 아는 사람은 번호표도 안뽑고 내가 가려니까 바로 앉히고 양해를 구하는 것도 없었음)

2. 중기청 대출은 손실나서 안된다고 거절

3. 기존 일반전세 받았던 은행 지점을 찾아가서 하라고 함 _ 그러면 그 지점을 찾아가서 확인하겠다고 함

4. 그때서야 다시 확인하고 안내하겠다고 또 기다림

5. 고객님 성격 상 해드리야 할거 같네요..... 하고 상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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