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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반짝"...강동원, 남신 강림

쓰니 |2024.10.02 20:15
조회 90 |추천 0

 배우 강동원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소화를 위해 부산에 나타났다.


강동원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23)' 개막작 '전,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강동원은 스팽글 슈트와 리본이 포인트인 블라우스를 매치하며 화려한 의상도 완벽한 비주얼로 소화했다.
김미류(mkim_dispatch@naver.com)영상:전현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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