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에스쿱스, 승관이 파리를 빛내고 캐주얼한 룩으로 돌아왔다.
에스쿱스, 승관이 각자의 파리 패션위크 일정을 마치고 29일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에스쿱스는 보라색 트레이닝 셋업으로 귀여운 면모를 보여줬다. 승관은 올 블랙 패션으로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김미류(mkim_dispatch@naver.com)영상:김미류기자
'세븐틴(Seventeen)' 에스쿱스, 승관이 파리를 빛내고 캐주얼한 룩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