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사회복지공무원임주민센터 근무중임,,
사람 많이 상대하다보니 주민센터 오는 민원들 입구에서생김새, 표정, 말투, 옷차림, 걸음걸이 행동거지만 봐도 그사람 성격을 대략적으로 가늠할 수 있게됨너무 내 촉을 믿으면 편견이 생길 수 있으니 최대한 색안경 안쓰려고 하는 편,,엊그제(9월30일) 카라큘라랑 똑같이 생긴 새기가 띠꺼운 표정과 말투로 지원받을 수 있는거 해주라며 뭐 맡겨놓은 양 행동하길래 주거급여 지원이랑 긴급지원 안내해줬음.주거급여 수급자는 소득재산기준/차량 기준을 엄격히 보는데 본인, 배우자는 2년전부터 소득이 전혀 없고 본인이 타고다니는 차가 없다고 ,했는데 주민센터 나갈 때 차가 있는거임 ㅋㅋㅋㅋㅋ(2018년식 코나)
오늘 10월 2일 신청 구비서류 추가로 제출하러 짭 카라큘라새기가 왔음거래내역을 보는데 배우자가 소득활동을 하고 있네?차 운행 관련 내용을 들먹이니 잠깐 빌려타는거래 ㅋㅋㅋㅋ차량에 휴대폰번호판은 누구껄로 돼있는지 같이 확인하자고 말하고 나가서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본인 번호 ㅋㅋㅋㅋㅋ에라이 카라큘라새기야
관상은 과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