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나이다, 비나이다, 대통령께 비나이다 (2)

바다새 |2024.10.03 00:58
조회 161 |추천 0
  윤 대통령께서는 '5년 단임제'에 만족하지 마시고, 연달아 최장 10년 동안 대통령 직무수행이 가능한 '5년 연임제'를 목표로 삼아서 꿈을 더 크게 가지시길 비나이다.

  추진하고 있는 모든 개혁을 일단 뒤로 미루시길 비나이다. 윤 대통령께서는 건강하시고 명이 길어서 장수하실 것으로 기대되는 바, 제가 추진하고자 하는 5년 연임제 헌법개정 후 윤석열 대통령께서 연임에 성공하여 대통령에 재 취임하신 후 개혁을 추진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임을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계신 모든 개혁을 뒤로 미뤄야한다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기원(祈願)합니다. (최대우 2024.10.02)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없음
작성 : 최대우 (2024.09.21)

  비나이다, 비나이다, 윤석열 대통령께 비나이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체면을 완전히 구길정도까지 하면서 지극정성으로 비나이다. 2024년9월27일 시행되는 일본국 총리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했기 때문에, 이번 9월에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꼭 연임에 성공하시길 비나이다.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이번 9월 연임에 성공하셔야지만 제가 계속 글을 쓸 수 있으므로 체면이 구겨지는 것을 무릅쓰고서라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도리를 저버리고(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나 의리를 잊거나 어기고) 윤석열 대통령께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리고, 추진하고 있는 모든 개혁을 일단 뒤로 미루시길 비나이다. 윤 대통령께서는 건강하시고 명이 길어서 장수하실 것으로 기대되는바, 제가 추진하고자 하는 5년 연임제 헌법개정 후 윤석열 대통령께서 연임에 성공하여 대통령에 재 취임하신 후 개혁을 추진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임을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계신 모든 개혁을 뒤로 미뤄야한다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기원(祈願)합니다.

  또한, 역대 대통령 그 어느 누구도 5년 단임제인 너무 짧은 대통령 임기중에는 개혁을 성공시킨분은 단 1명도 없었다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개혁을 추진하다가 실패한 대통은 퇴임후 처참한 말로(末路)를 겪었다는 점도 잊으면 안됩니다.

  과거 역대 대통령 중 5년 단임제 대통령이 개혁을 성공시킨 근거를 한건이라도 사례로 제시(提示)할 수만 있다면 대통령 5년 단임제하에서 개혁을 성공시키는데 커다란 지원군 역할을 하게될 것입니다. 대통령 5년 연임제 달성을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계신 개혁들은 잠시 뒤로 미뤄야 합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13-2부>
작성 : 최대우 (2024.08.05 원본 / 2024.08.06 개정 / 2024.08.08 제2차 개정)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제안입니다. 또한, 제가 대통령이라면 아래 안건을 최우선적으로 수행할 것입니다.

1. 대통령취임 후 4년차가 되면 가장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이게 되는데 대통령임기 5년에 막혀서 남은 임기 1년은 외국 국빈방문으로 소진하게 된다. 그러므로 대통령 임기는 전 과 동일하게 5년으로 하되, 연이어 한번 더 근무할 수 있는 5년 연임제를 시행한다(대통령 임기는 연달아 최장 10년까지 가능, 현직 대통령도 포함하여 적용).

2. 택시 기본료는 현행보다 1만원 인상한 14,800원으로 상향하여 택시운수업계 및 택시기사들의 금전적인 고충을 해소한다.

3. 정년은 5년 더 연장한다. 공무원의 정년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고, 다른 직업군도 5년 더 연장하도록 직권으로 권고하고, 법제화한다.

4. 상기 3항과는 별도로 국민연금 지급시기를 2024년 현행보다 5세 연장하여 지급한다. 예를 들어서, 만약에 현행 국민연금 지급시기가 65세부터라면 이 지급시기를 5세 더 연장하여 70세부터 지급한다. 그렇게 되었을 때, 현재 70세가 안 되는 분들에 대한 국민연금 지급도 일시 중단된 후 70세부터 다시 지급하도록 한다.

5. 병 복무기간은 현행보다 8개월 더 연장하여 26개월로 한다. 단, 입대 후 18개월 동안은 현행과 동일하게 복무하며 그 후 연장된 8개월 동안은 훈련, 경계근무 및 작업을 80% 면제(열외)시켜서 전역 후 취업 및 복학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시간, 장소 및 컴퓨터(PC) 환경 등등 제반여건을 충분히 제공한다. 그리고, 8개월 더 연장된 병 복무기간에도 휴가 및 외출 외박, 급여, 복리후생 등등 모든 혜택은 현역 18개월 동안 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6. 기준금리는 연 12%까지 최대한 빠르게 올려서 대한민국 영토내에서는 부동산 투기로 일확천금을 누리겠다는 꿈을 완전히 접도록 한다. 성실히 일한 사람만이 금전적인 풍요를 누리도록 해야하며, 부동산 투기는 바퀴벌래를 잡아 죽이듯이 완전 박멸한다.



[펀글] 정부 '경고' 안 먹혔다…서울대 의대 '휴학계 일괄 승인' 파장 - 시사저널 이혜영 기자 (2024.10.01 오후 6:15)

서울대 의과대학이 정원 증원에 반발하며 수업을 거부한 재학생들의 휴학계를 일괄 승인하면서 교육부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정부 방침에 반기를 든 휴학 승인 사례가 나오면서 이 움직임이 타 의대로 확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서다. 교육부는 다시 한 번 '엄정 대응' 방침을 내세우고 있지만  뾰족한 대안이 없는 상태여서 혼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대 의대는 전날 의대 학생들의 1학기 휴학 신청을 일괄 승인했다. 서울대는 타 대학과 달리 학칙상 의대생의 휴학 승인 최종 결정권을 총장이 아닌 의대 학장이 갖고 있다.

서울대 의대 측은 학장의 휴학 신청 일괄 승인이 이뤄진 데 대해 "고등교육법에 따라 한 학년에 30주 수업이 진행돼야 하는데 학생들이 돌아온다 하더라도 내년 2월까지 수업을 마치는 건 불가능하다"며 "유급을 막으려면 휴학을 승인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의대 교수들은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1학기 수업을 거부한 학생들이 오는 11월까지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2026년 2월까지 1년 치 과정을 모두 가르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의대 교과 과정이 연간 일정에 맞춰 설계됐는데 불과 서너 달 만에 이를 압축해 진행하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정부는 의대생들이 강의실로 복귀한다면 유급시키지 않겠다는 당근책을 제시하며 복귀 마지노선을 11월로 연기한 상태다. 그러나 의대생들이 여전히 복귀를 거부하면서 집단 유급 사태를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최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학년도 2학기 전국 40개 의대의 재적생 1만9374명 중 출석 학생은 548명으로 출석률은 불과 2.8%에 그쳤다.

(중략)

이혜영 기자 zero@sisajournal.com



(사진1 설명) 신성(シンソン)X별사랑(ビョルサラン) - 버스안에서(バスの中で)|한일톱텐쇼 18회

https://www.youtube.com/watch?v=SI4wz4r2Mk8


(사진2 설명) 야마구치 모모에(山口百恵) _ 코스모스

https://www.youtube.com/watch?v=o2T3oggW1tU


(사진3 설명) 카노우 미유(かのうみゆ) - 비밀번호 486(パスワード486)|한일가왕전 3회

https://www.youtube.com/watch?v=2vdtzpbcT5Q


(사진4~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