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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 매일 밤 someone who will share this feeling

ㅇㅇ |2024.10.03 03:22
조회 138 |추천 1
아모르(Amor)

에로스는 본디 자라지 않은 어린이 신이였으나 어머니인 아프로디테의 명령을 받아 아프로디테의 미모를 능가하여 사람들이 아프로디테의 신전을 찾지 않게 한 아름다운 공주 프시케를 추남에게 반하게 하려다 되려 자신이 사랑의 화살에 닿아서 프시케를 사랑하게 됨과 동시에 청년 남신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후 프시케가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하게 하고 비밀연애를 하다가 프시케가 자신의 모습을 보는 배신으로 인해 많은 역경에 부딪히지만 훗날 프시케와의 사랑을 아프로디테에게 인정받게 된다.


재밌는 신화이야기 '3'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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