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나기전까지
세상에 이로운일
뭐 언젠가는 통일될거 대비해서
북한이나 중궈가서 사람키우는일 그거엿어 ㅎ
최소 그 사람들의 인권? ㅋ
그래서 모든 내가 하는 것들
언어배우기 취미 책종류들이 그쪽으로 초점에 맞춰잇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특이
널 알고나서는
꿈이라기 보다는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랑 그날그날 행복하면서
만족하면서 사는거
혼자 있을땐 그냥 돈도 뭣도 굳이 필요없고
언젠가는 또 떠나겟지 하면서 역마살 인생을 살앗지 ㅋ
누구랑 뭘 함께 해보겟단 생각도 없엇고
그냥 욕심이나 생각없이 살앗던듯 ㅋㅋ
너랑은 막연히 생각해본게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라도
뭔가를 이룰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ㅎ
취업이야 불법만 아니면 되고
집이야 지방도 싼데 많고 ㅋ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그냥 내방식 너방식 우리방식대로 가면 되지 않을까해
난 기본적으로 한국의 집욕심을 좀 이해를 못해서
그냥 너 하는대로 따라가련다 ㅋㅋ
땅사는게 더 나을거 같은디..
사는거야 어디살든 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