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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

영혼이 순수해서

지켜주고싶고 소중하고

맑은 두눈을보면 치유돼..


교감할때의 그 행복이란

삶의 원동력이야.

낳아본적없지만 아이키울때 그런느낌인가봐..

희생해도 그저좋고..

사랑을 알게해줬어.

신이 주신 선물같고 너무 감사해

지키기위해 살고싶더라고

이 험한세상에 한줄기 빛!!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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