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진은 댄디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각같은 비주얼이 돋보였다.

"공항이 화보다"

"가려도, 비주얼"

수줍은 손인사

"민낯은 부끄~"
[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진은 댄디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각같은 비주얼이 돋보였다.

"공항이 화보다"

"가려도, 비주얼"

수줍은 손인사

"민낯은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