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제가 쓴 글은 계속 1등을 차지합니다. 시민들조차 이 글에 동조한다는건 너네 경찰 잘못하는데도 아직 주제 파악 못하고 있는거다.
우리 부산경찰청. 지금 사고친 경찰관과 경찰 자녀 그리고 부산경찰청 고위간부 자녀들 중에 사고친 사람 다 나오세요. 부산 사고친 여경들 제복입은 채 수갑차는 행사, 경찰대 수석생에게 휘장 준 대통령 다 나오게 해라.
영국BBC, 미국CNN, 독일ZDF, 한국MBC, 한겨례
얘내들 전부 나와서 부산시민들 300만명 다 보는 앞에서 무릎 꿇고 "죄송하다고 대성통곡하는 행사"한번 해야 겠네요.
언론에 대서 특필 되는 기사라고 그렇게 알려주는데 정신 못 차려요? 누가 경찰관이 죄짓고 다니라고 하데요?
완전 전 세계에서 한번 취재해야 할거 같네요.
이 경찰관 습성이 생각보다 지독하고 집요하네요.
이게 그 딸이 사고치는 이유인데 모르는가봐요?
누가 청장 딸이 청장이 부임하고 있는데 죄 짓고 다니라고 합니까?
이게 언론사에 안 터지니까 이런 짓을 하네요.
경찰을 누가 관리 감독해야 하는냐? 가 문제이다.
본청 감찰실에 외부인 감사를 둬서 이거 세상에 다 터지게 만들어야 할거 같은데요. 비리가 계속 덮히는거 같은데.
너네 예전에 2016년 7월에 부산경찰청 여고생 성관계 사건 터졌을 때도 내부에서 이미 다 알고 있었고 다 덮었었다가 터졌다.
지금 용산 대통령이 직접 개입하고 있다.
너네 부산 경찰청 잘못 하고 있는데 내 눈에 보여서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