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을 패도 저렇게 패지는 않겠다

ㅇㅇ |2024.10.05 10:56
조회 15,919 |추천 12



이 아줌마는 차라리 입대해서 군인을 했으면 괴뢰군을 가뿐히 제압했겠노

왜 아까운 재능을 겨우 살림하고 육아나 하는데 낭비를 해서 엄한 데다 열을 내다가 신세를 말았노

애 눈탱이가 밤탱이 된것좀봐 애를 어떻게 패야 저렇게 퉁퉁 붓냐
추천수12
반대수13
베플ㅇㅇ|2024.10.05 20:32
볼 때마다 마음 아픈 사진이네요. 평소에 학대 당하다가 카메라 앞에라고 케이크에 박스쳐줘서 좋아하는 걸 보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쉐쉐|2024.10.05 21:24
지금 보니 온몸이 멍이네. 얼굴.어깨.팔 미치긋다
베플ㅇㅇ|2024.10.05 19:58
헐 애기 어깨가 왜이렇게 시퍼래... 악마년은 제발 사형시켜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