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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황재균, 이혼설 결국 현실로 “별거→이혼 조정 신청, 다름 극복 못 해”[공식]

쓰니 |2024.10.05 18:02
조회 75 |추천 0

 사진=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 야구선수 황재균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태성 최유나 변호사는 10월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연은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며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연, 황재균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지난 6월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광길 해설위원이 중계진과 대화하던 중 두 사람의 이혼을 언급했고, 해당 내용은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됐다. 이후 이광길 해설위원은 “오해를 했다”라며 사과했다.

그러나 지연과 황재균은 이혼설에 대해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지연도 지난 6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당분간 영상 업로드가 어려울 것 같다”라며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활동을 중단해 이혼설에 무게가 실렸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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