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볼때마다 같은 여자로써 조금 슬픔.. 애들은 어쨌든 크게되어있음 크면서 손도 덜 가고 .. 육휴하고10개월때부터 얼집보내고 지금은 5학년 사춘기 접어둔 딸있는데 도우미선생님 쓰면서 맞벌이로 돈 벌고 잘 컸음 난 여자들이 애때문에 경력을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 초2만 지나도 자기가 알아서 다하는 나이인데 남은 인생이 일도 안하고 너무 길것같음.. 다시 이렇게 일하실 결심을 하신거 너무 대단한것 같고 고용센터, 학원도 무료로 배울수있는곳 많을꺼예요!!
베플ㅇㅇ|2024.10.08 12:56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같은 곳에 프로그램 종종 있던데 전산회계 배우셔서 경리업무 도전해보세요. 경리는 대부분 회사에서 필요하지만 세무기장 맡기는데가 많아서 실제 업무는 어렵지않으실거에요. 그리고 오히려 애엄마들 더 선호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어떤 분은 50대에 경리로 취직하신분도 봤어요.